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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시는 길, 기억에 남는 길

2025년 7월 14일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8월 23일


입구 자동 게이트를 지나면,


두 갈래 길이 나옵니다.


왼쪽 길은 외부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는 

건물의 후면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직진은 건물 전면의 자갈 정원으로 이어집니다.


두 곳 중 어느 곳에 주차하셔도 괜찮습니다.

당일의 기분에 따라, 마음이 끌리는 길을 선택해 오시면 됩니다.



왼쪽 길 – 자연과 함께 도착하는 길

왼쪽 길을 택하셨다면,

조금 더 느린 호흡으로, 자연과 이야기를 나누듯 이곳에 도착하게 됩니다.


길바닥에는 자연석 바위돌이 깔려 있고,

양옆으로는 수백 그루의 백일홍 나무들이

조용히 가지를 흔들며 이곳에 오신 분을 맞이합니다.


그 길 끝, 살짝 커브를 돌면 건물 뒤편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 건물 뒤편에서는

날씨에 따라 두 가지 입장 방법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 – 실내 주차장으로 바로 입장


비 오는 날에는 왼쪽길로 오셔서

건물 뒤편 대리석 벽과 바닥으로 된 건물 실내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비를 맞지 않고 바로 건물 안으로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출입문 비밀번호를 입력해 들어오시면

2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2층(숙박 공간)으로 바로 가시려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주세요.

1층으로 가시려면, 엘리베이터 홀 안쪽의 또 다른 문을 열어 중앙계단 복도로 나오신 뒤, 반대편 문을 열면 1층 출입문이 보입니다.


회색 셔트가 내려진 곳이 실내 주차장입니다.
회색 셔트가 내려진 곳이 실내 주차장입니다.

맑은 날에는


왼쪽길로 오셔서 건물 뒤편 자연석 돌길에 주차하신 후,

왕관 모양의 큰 구조물이 있는 문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이 문이 이곳의 주 출입문입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 들어오시면 짧은 복도가 나오고,

왼쪽 문을 열면 2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오른쪽 문을 열면 1층입니다.


※ 맑은 날에도 필요에 따라 건물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셔도 괜찮습니다.

※ 출입문 비밀번호는 체크인 당일 오전, 예약 시 남겨주신 연락처로 문자 안내해드립니다.


차체가 낮은 차량을 이용하시는 경우

자연석 돌길은 자연스러운 멋을 살린 대신,

표면이 고르지 않습니다. 차체가 낮은 차량(스포츠카 등)은 이 길에서 바닥이 닿을 수 있어, 진입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 건물 전면의 넓은 자갈 정원에 주차해 주세요. 다만 건물 전면에는 별도 출입문이 없어, 도보로 건물을 돌아 후면의 주 출입문(왕관 구조물)까지 이동하셔야 합니다.

도착 전 미리 알려주시면,

자연석 돌길의 진입 제한 장치를 사전에 해제해 두겠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새 모양 기둥을 제거해드리면 차를 안쪽에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새 모양 기둥을 제거해드리면 차를 안쪽에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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